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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시대에서 디지털시대로 오면서 종종 아날로그 디자인에 디지털기술이 구현된 것을 보신적이 있을 것 입니다. 이번에 소개시켜드리는 FastFinga 어플 역시도 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FastFinga를 통해서 편지도 써보고, 생각나는 음계나 수학등 타이핑을 치는 것 보다 직관적인 면에서는 편하게 작성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화면에서 작성하는데 불편함이 없지는 않습니다.

> 어플 이름 : FastFinga

> 어플 가격 : $1.99

> 어플의 특징

일반 메모어플처럼 타이핑을 치는 것이 아닌 손가락으로 직접 연필로 쓰듯이 메모를 할 수 있으며, 이모티콘과 다양한 색상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어플에는 다양한 테마가 있습니다. 일반 메모지,칠판과 분필,악보 등이 있습니다.

> 어플의 단점

버전이 업데이트되면서 조금 달라지긴 했지만, 작성시 가이드라인이 표시되는데 처음에 쓰려고 할때 크기를 가늠할 수 없어 어떤건 엄청작고, 어떤건 엄청 커지고 위아래 구분을 짓기가 힘들었습니다. 또한 영어에는 편리하지만 한글을 작성하는데는 다소 불편합니다. 숨어 있는 몇몇 기능도 초보에겐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어플 평점 (10점 만점) : 7점




iTunes 다운로드 링크 : http://itunes.apple.com/us/app/fastfinga/id320090110?mt=8




스크린샷 소개


총평

FastFinga는 다른 기타 터치폰에서 사용이 가능한 그림메모, 스케치와 같은 형태의 어플입니다. 조금더 실제 메모지에 사용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고, 다양한 테마를 적용하여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아이콘의 형태를 보면 이 기능이 어떤 것이겠구나 가늠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도 있었지만, 숨어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를테면, 색상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위 스샷과 같이 4가지의 색상만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이튠즈의 스샷을 보게되면 칠판의 테마에서 흰색이 적용된 것을 보고 어딘가 있을 것이다 싶어서 터치의 기본 UI를 생각해보니, 오래 누르고 있으면 어떤 액션이 취해질 것이라 생각되어 눌러보았더니 R.G.B모드로 색상을 설정할 수 있고, 매나 하단에는 Recents로 이전 색상이 기록 되어있습니다. 다음에는 보다 빠르게 색상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FastFinga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고, 작은 액정의 문제로 한글에는 취약한 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사용할지는 사용자의 선택 인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또다른 손글씨 필기 어플을 소개해드리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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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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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에서 다그래~ 하면서 상식을 뒤집는 장면으로 재미를 주는 CF를 많이 보셨었죠? 사람들이 아이폰에 열광하며 줄을서고 있는 동안 최근에 olleh KT 에서 쿡앤쇼(FMC)를 출시하였습니다. KT의 메인 모델이 될 수 없는 존재이면서도 타 통신사에서 고객을 모셔오는 동시에 홍보효과를 톡톡히 얻었습니다.  KT는 초고속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융합서비스로 고객의 눈길을 붙잡는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사이트 : http://www.kt.com/ollehkt/ )




쿡앤쇼(FMC)란?

가정 및 Wi-Fi 무선 인터넷 지역에서 이동전화 단말기로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이용하여 저렴하게 통화 가능하며 Wi-Fi 무선 인터넷을 통한 인터넷이 무제한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알아야 아낀다! / 휴대폰 통화료!

 아직도 KT FMC 쿡앤쇼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는 단말기는 하나의 기기로 이동전화, 인터넷전화,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광고 그대로의 한번에 가능한 제품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AP가 설치된 곳에서는 인터넷을 무제한으로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아이폰/아이팟에 열광하는 이유중 하나가 가입자 입장에서 억압 받았던 하나의 인터넷 해방구가 열렸기에 모두들 스타벅스, 세븐몽키, 청계천 주변등 오픈AP가 열린 곳에선 주변 검색을 하거나 유용하게 사용해왔었는데, 이게 KT FMC 단말기를 통해 사용이 가능해 졌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아이폰/아이팟의 경우는 Skype라는 어플을 사용해서 수동으로 실행한후 인터넷 전화를 가입자간 무제한 무료로 통화가 가능합니다. 그 반면 KT FMC 쿡앤쇼 단말기는 자동으로 전환되어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사용을 하게되면 휴대폰통화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단말기는?

대표적으로 KT테크 에버 매직듀오 (EV-F110)가 있습니다. 어떤 제품인지 어떻게 사용하는지 한번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출고가 : 50만원대

↑얇은 사각형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KT테크 에버 매직듀오 (EV-F110)의 특징- 
1. KT의 컨버전스 환경에 맞춰 유선 기반의 ‘쿡(QOOK)'과 무선 기반의 ‘쇼(SHOW)’라는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음
2. 외출시에는 일반 휴대폰으로 사용되지만 집이나 와이파이(WiFi) 무선인터넷 지역에서는 인터넷전화로 사용해 통신 요금을 절약할 수 있음
3. 휴대전화의 무선랜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통화를 시도하면 자동으로 무선랜이 켜지기 때문에 쉽고 편리하게 컨버전스 서비스를 이용가능. 대기화면에서 전화번호를 입력한 후 쿡 핫키(Hot-key)를 누르면 됨.
4. 연락 횟수에 따라 전화번호 아이콘의 표정이 행복, 슬픔 등 5단계로 변화돼 편리하게 인맥관리를 할 수 있는 '페이스 아이콘(Face Icon)' 기능이 탑재
5. 2.8인치 고화질 화면
6. 지상파 DMB, 200만 화소 카메라, 이동식 디스크,  ID3 TAG 지원 포토스킨 MP3 Player, 동영상 영어자막 사전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



<무선랜 기능이 꺼져있으면 어떻게하지?>라는 의문은 휴대폰에서 자동으로 무선랜 기능을 키고 통화모드에 들어가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요금의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밖에 쇼옴니아 폰이 있습니다. 옴니아폰은 첫 출시당시 좋은 하드웨어기능을 내세워 많은 이목을 끌고 주변 분들중 얼리어답터가 있다면 보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관련 기사를 보니 말이 많네요.


삼성전에서 SK텔레콤의 T옴니아2에 대해서만 OS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한 것에 소비자들이 발끈 한 것입니다. KT에서 아이폰을 출시해서 차별을 두고 있는지 그것은 삼성만이 알고 있겠지요. FMC 단말기를 소개하면서 쇼옴니아도 FMC단말기인데 업그레이드가 안된다니, 궂이 필요하다면 다른 FMC단말기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사용 출처 : 세티즌 / 디지털타임스 / 네이버카페 검색글 / olleh KT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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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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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시켜드릴 프로그램은 색상을 관리해주는 어플 입니다. 그동안 비싸서 갖을 수 업었던 Pantone Color 칩을 아이폰/아이팟 터치에 넣고 다닐 수 있게 해주는 마이팬톤(myPantone)이라는 어플입니다. 앞으로 디자이너로서 필요한 것중 유용한 어플들을 자세히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다양한 어플 리뷰와 수많은 색상과 관련된 어플들이 있는데요. 제 나름대로 다시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


> 어플 이름 : myPantone

> 어플 가격 : $9.99

> 어플의 특징

비싸고 종류가 많은 팬톤 컬러칩을 하나의 프로그램안에 담았습니다. 여러 색상중 자신만의 배색을하여 저장하고, 그 정보를 Email이나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자동으로 촬영한 사진의 색을 뽑아내어 보다 쉽게 색상을 찾아낼 수 있어서 사이트 작업이나 인쇄 작업에 있어서 디자이너에게 빠른 작업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검색기능으로 원하는 팬톤색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 어플의 단점

유용한 어플이라 특별한 단점은 없지만, 궂이 찾는다면, 아래 이미지중 배색을 하는 공간에 보면 스프링보드처럼 넘기는 것이 있습니다. 10개로 제한 되어있다는게 아쉽고, 그 이상 된다고 하더라도 이부분에서는 불편한 UI인것 같습니다. 용도별이나 개인 업무에 맞게 폴더별로 관리하여 배색된 색상을 꺼내서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태그 입력은 가능하나 태그 검색이 되질않아 불편한 것 같습니다.


> 어플 평점 (10점 만점) : 9점




iTunes 다운로드 링크 :
http://itunes.apple.com/kr/app/mypantone/id329515634?mt=8




스크린샷 소개

좌) 강렬한 붉은색의 로딩화면 / 우) 시작후 Fandeck 버튼을 누르면 여러종류중 고를 수 있음



좌) 부채살 모양으로 펼쳐져있어 쉽게 조작이 가능 / 우) 선택을 하게되면 가로로 펼쳐져 보임



좌) Yellow C를 선택하니 전체 색상으로 보여줌 / 우) 원하는 배색을 위해 색상칩을 끌어당기면 위와 같이 추가됨



좌)선택 색상의 디테일을 보여주며 어울리는 색을 보여줌 / 우)중간의 태그 버튼을 누른후 원한느 태그 입력가능



좌) 컬러 디테일을 누르면 유사색과 어울리는 같은 계통 색을 보여줌 / 우) 클래식과 비주얼을 고를 수 있는 버튼



좌) 비주얼 선택시 / 우) 클래식 선택시



좌) 검색기능 / 우) 검색어에 red라는 단어를 써도나오고 팬톤컬러 번호를 써도 검색됨



좌) 상탄 Image버튼을 누르고 하단 사진선택버튼을 누르면 / 우) 사진을 선택하고 초이스!



좌) 자동으로 5개색을 선택해줌 / 우) 자동 선택후 화면을 드래그하니 확대된 부분의 색을 표시해줌



좌) 사진 색의 디테일 화면 / 우) 추출한 색을 내보내는 기능 버튼



좌) 레이아웃을 선택시 보드에 컬러칩이 정리되어 보여줌 / 우) 팔레트 디테화면, GPS로 자신의 색의 위치등록



좌) 내보댈 수 있는 기계를 검색중 / 우) 이메일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메일 화면으로 넘어감



좌) 이메일을 전송하고 바로 메일이 온 것을 확인 / 우) 이메일의 내용 화면



동영상 화면



임시로 휴대폰으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추후 좋은 화질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평
다소 비싼 가격이라는 점이 첫번째 어플에게 받는 이미지 입니다. 여러 종류의 출력물 팬톤 컬러칩의 가격을 미루어 볼때 어플과 두개를 놓고보면 꼭 필요한 사람의 경우 유용한 어플이 될 것 같아서 가격은 크게 문제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다른 색상을 선택하여 R.G.B코드나 HTML코드 색상표까지 표시해주는 것들도 많이 있지만, 이 어플은 팬톤컬러까지 모든걸 하나로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편리하여 다양한 용도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을 하다보면 인쇄할 일이 많은데, 각 인쇄 업체마다 기기가 달라 색상의 차이가 있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선 팬톤컬러 코드로 전달하는게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메일 기능으로 색상코드를 전달할때도 유용하겠죠?

검색기능도 사용에 편리한 기능인데요, 태그입력을 한후 검색했을때 검색은 안되고, Red나 Blue 같은 색상명이나 컬러칩의 고유번호를 입력하면 검색이 됩니다. 태그 입력시 검색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일 아쉬운 점은 색상을 저장하는 방법에선 위에 언급했듯이 스프링 보드형식으로 넘기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폴더로 여러개의 색상을 따로 관리 할 수 있다면 더 좋은 어플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어플 리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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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대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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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xenerdo 2010/01/27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이래요~~ 디자이너면서 마이팬톤 어플 하나 없는 사람처럼~~ 뭔가 개그가 생각나는 제목이라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