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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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생긴다고 하던 현금카드가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거래중 우연히 발견하게 되어, 신청하였습니다.
혹시 아직 모르시는 분이 있다면, 어서 신청하세요.

현금기가 어디에 분포가 되어있는지 본적은 없지만; 보통 급할때는 수수료 600원을 물고도라도 뽑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신청하는 곳은 다음과 같아요.






신청후 등록할때도 매우 간단합니다. 카드 정보는 필요없고 그냥 확인만 하시면 되니까 어려운건 없지만; 카드부분에선 체크카드가 아니라서 보안에는 크게 신경을 안쓰는듯 하네요.


주문후 정확히 7일 걸린것 같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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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
성   능 : ★★★★☆
가   격 : ★★★☆☆


아버지 선물로 무엇이 좋을까 하다가 이번에 개인택시를 시작하셔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드리려고, 몇일을 알아보았는데, JABRA사와 삼성중 하루정도 고민한 결과 사용시간이 상대적으로 길긴 하지만 음성에 잡음이 많다는 사용기를 보고, A/S나 성능으로 보아 삼성으로 택하였다.

JABRA
는 통화시간이 2시간이 많았지만, 잡음과 수신율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어 A/S 인프라도 좋은 쪾을 택하였다. 배송은 새벽에 주문하여 당일 포함 2일 반정도(1시쯤 도착) 걸리며 나름 적당한 배송을 해주었고, 사은품으로 오는 차량충전기가 동봉해서 왔다. 정품이 아니라 일단은 사용을 보류!

구입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혹시라도 고장이 나면, 가슴이 아프기에; 혹시 정품 충전기를 사용하지 않으셔서 문제 생기신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구입은 9월 23일 밤에 했는데 체결일(24일) 이후 하루만에 도착! 오후1시경 받게 되었다.
학교에 가야되서 선물은 다음날 26일,  과제하느라 한숨도 못자고 새벽 6시~7시에 첫 드라이브를 하실때 충전해놓은 녀석을 귀에 꽂아 드리고, 테스트를 한결과, 깨끗한 음질로 괜찮은 성능을 보였다.

직접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 테스트는 못하였지만, 기타 블로그를 통해 대략 10m는 안되지만 JABRA 보다는 성능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  49600원
택배 :    2500원
할인 : - 5100원
총 결제 금액 :
4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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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Chrome ::

생각/리뷰 2008/09/04 2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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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발표된후 많은 유저들의 사용기를 보면서 장/단점을 보았는데, 직접 느껴보기 전엔 어떤지 알 수 없기에 바로 다운로드를 시작하고 사용해보았는데, 첫 느낌은 상당히 빠르다는 느낌이다. 또한 자주 방문했던것이 새탭에 기본값으로 되어있어서, 자주 방문하는 곳일땐 따로 북마크를 하지 않아도 되니 새탭을 따로 열지 않아도 되어 매우 편리하다.

이것 저것 지저분하게 처리하지 않고 정말 우리나라 유저들의 빠른 서핑을 도와주는 도구가 될 듯하다. IE는 뭐 그리 읽어들이고 저장하고 기다리고... 어찌나 많은지 ... 하드 디스크를 읽는 소리가 거슬릴 정도다.


아직까진 새로나온 것 이기에 이미지를 첨부하기 위해 사진 버튼을 눌렀을때, 제대로 크기를 인식하지 못하는 점은 있지만, 앞으로 크로스 브라우징을 하며, 더욱더 삽질할 프로그래머 이하 코더(디자이너 포함)들의 노고가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일반 사용자에겐 모질라보단 더 단순해서 사용하기 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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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하려고 새창을 눌렀는데! 새창까지! 이런..일이 .. 너무 작게 표시 되는게 아닌가!! 이것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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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지윅 방식이 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견되어, 앞으로 크롬을 사용하려 했으나; 글씨도 작고 불편해서; 당분간은 사용하기 힘들듯 보인다. 그러나 일반 페이지 사용지 눈에 띄는 속도는 끌리는 매력!! 앞으로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Google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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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크롬은 치약구멍처럼 1인당 웹문서 소비량 증대가 목표

    Tracked from 김중태문화원 2008/09/05 20:47  Delete

    기본적으로 웹이라는 거대한 플랫폼을 장악하려는 구글의 목표로 볼 때 크롬은 웹을 사용함에 있어서 장애가 되는 것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목표일 겁니다. 설사 구글의 크롬이 브라우저 시장을 장악하지 못하더라도 크롬으로 인해 브라우저 경쟁이 구글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속화된다면 구글은 기본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크롬을 통해 이루려는 구글의 목표는 같은 시간에 좀더 많은 웹페이지를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크롬의 점유율보다 더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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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홍련>, <달콤한 인생>을 잡은 김지운 감독작!

친일파 김판주로 부터 의뢰를 받은 나쁜놈 박창이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한장의 지도! 세명의 추적자! 이긴놈이 다가진다.

모두 돈을 위해서 공통적으로 지도를 갖으려는 것으로 묘사되는데, 알고보면 나름의 사연들이 있다. 좋은놈  박도원은 만주벌판의 헌터! 당대 명사수로 샷건의 명중률은 가히 놀라울 정도이며 연사력은 최고다; 영화라 그렇긴 하지만, 공중을 날며 쏘는 그 총알의 수는 장전도 안했는데 어찌 저리 많이 나갈까 생각이 든다. 그러나 좋은 장면을 위해선 그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밧줄로 공중에서 한손으로 쏘는 장면은 영화의 명장면중 명장면으로 기억된다.

나쁜놈 마적 두목 창이는 목표를 위해서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냉청한 인간으로 묘사되는데, 처음 시작은 돈을 받고 의뢰를 하지만, 영화의 끝을 달리면서 서서히 박창이와 질긴 인연, 이상한놈 윤태구의 5년전의 사건과 연결되며, 더욱더 재미를 가한다. 김판주가 길러냈지만, 결국 지도를 손에 넣지 못하자 총을 자신에게 겨눈 그 사람을 단번에 칼로 죽이는 살인 병기! 마지막에야 윤태구와의 인연이 공개되는데, 그가 장갑을 꼭 끼고 있던 이유중 하나는 당시 손가락 귀신으로 불렸던 바로... 바보같고 떠돌이 이상한놈 윤태구가 창이의 왼손 네번째 손가락을 절단한 것이다.  그때부터 윤태구가 만주의 최고라며 입소문이 났고 창이는 그것을 용납하지 않고 자신이 최고라고 자부하며, 그에 어긋난 말을 하면 가차없이 죽이는데. 마지막 서부의 총잡이의 대결 처럼 1vs1vs1로 총을 겨눌때 최고만이 살아남는 그 순간을 기다리며 긴 추격전을 벌인다.

이상한놈 윤태구는 말대신 이상한 자신과 비슷한 느낌의 오토바이를 타며 만주 벌판을 달린다. 구형 깔깔이를 입은 모습은; 정말이지 말년병장의 느낌이 물씬나는 복장이다. 이상한 놈이 없었더라면 이 영화 어땠을까..? 정말 이 세명의 대결 구도는 너무나 영화가 끝나는 그 순간까지 유쾌했다. 기차안에서 처음으로 쌍권총으로 사람들을 죽이며 시작되는데 일본군과 지도를 전달받은 일본인을 위협하며 갖은 돈과 귀금속을 흠쳐가려는데 박창이의 계획으로 기차는 멈추게되고 우연히 그 열차칸의 내부의 사람들은 모두 죽게되고, 그와중에도 이것저것 챙기다가 발견한 이상한..지도.. 뭔지는 모르지만,, 귀신같이 돈냄새를 맡는 건지 그것을 챙기게되고 이때부터 좋은놈과 나쁜놈도 합세하여 그 지도를 갖기위해 싸우게된다.

이 영화에서 특히나 좋은놈과 이상한놈이 함께하는 장면 그리고 이상한놈 친구 만길의 할매는 이영화의 또하나의 재미요소이다. 귀여우신 그분... 종종 걸음으로 미소를 짓고 아무말없이 다니는 그 모습은 천친난만했다. 정신이 오락가락한단다;;

병춘일당도 잔잔한 재미를 주는 한 무리로 바보같은 귀여운 악당으로 나온다. 3명의 블록터스터급 연기자의 통쾌한 총격전! 감칠맛 나는 연기! 칸에서 반할만하다! 배경이 만주라서 화려한 것이 조금 감소되긴 했지만, 그러한 배경에서도 이처럼 숨가쁜 장면을 만들어낸 김지운 감독님. 대단하십니다 :D 그러나 약간 아쉽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네요.

늦게나마 보게된 놈놈놈! 곧 칸영화제 버전으로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리고... 영화 크레딧이 다 올라갈때까지 여운을 느끼기 위해 일어나지 않고 지켜보고 있는데, 마지막에 이런 문구가 적혀 있었다.




" 이 영화를 故 지중현님을 위해 바칩니다 "




누굴까? 누굴까... 누굴까... 궁금했다. 그 당시 사람들은 모두 나간지 오래되었고 그때까지 자리를 지킨건 단 4명뿐이었는데, 이미 간사람들은 이 글귀를 모를 것 같았다.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해서 남김니다.

지중현 님은 무술감독으로 해외 로케이션 촬영중 안타깝게 저 하늘로 가신 분으로 당시 사망사건은 국내언론에도 언급되지 않아 안타까움뿐이다. 무사, 달콤한인생, 공공의적에서 나오며 스턴트맨으로써, 감독으로써, 영화인으로 그것도 이동중에 불의의 사고라니... 그나마 자신의 꿈을 위해 촬영중 사고라면 모르겠지만, 그것이 아니라 언급이 안되었던 것일까?

여하튼, 마케팅의 승리라고도 할 수 있는 놈놈놈, 1박2일 관객을 만나며 영화관에가면 언제나 볼 수있는 상영관수... 어쩌면 1000만은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비평하는 글이 없는것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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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린터로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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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X-1460

★ 스펙 및 기타 이미지 보기 ★



중학교 1학년 처음 컴퓨터를 구입했을때(이전에 물려받은 286컴퓨터가 있었습니다 with 도트프린터) 삼성 잉크젯 프린터를 사용 후 2번째 컴퓨터를 조립으로 맞추고 난후 구입한 HP Photosmart  7260의 통합기어가 고장나 수리비가 무려 70,000원이 나왔습니다. 약 1년반 사용한것 같습니다.
군대간 것을 빼면 몇번 사용 안했는데 금새 고장났습니다. T^T 쥬륵...

그.. 바람불던 추운날 들고 갔는데, 안타까운 사망소식을... 앉고 돌아 왔습니다, A/S센터에서는 DP되었던 제품을 싸게 해주겠다고 했지만, 알아보고 와야 할 것 같아서 다시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 . . 오늘 !

SCX-1460 기종인 삼성 잉크젯 복합기를 구입했습니다. 이마트에 갈일이 있었고, 마침 필요하던 차에 둘러보러 갔는데, HP 데스크젯 프린터를 생각하고 갔더니 단순 프린터는 엡손만 있고 나머지 모두 복합기여서 그들중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복합기중 가격이 같은 삼성 제품과 HP 제품중 무엇이 나을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원래 생각했던것은 HP모델)

삼성 제품은 레드닷상을 받은만큼 디자인이 좋았고, 스펙상 분당 출력속도가 HP 제품보다 빨랐습니다.구입 가격은 79,000원 입니다. 물론 온라인 쇼핑몰이 더 저렴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쇼핑몰 마다 다름) 그런 제품은 배송도중 문제가 많이 발생하기도하고, 오는데 기간도 있고해서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프린터 성능 ( 테스트 )
용지 : Double A (원산지/태국)
인쇄페이지 : 상하가 꽉찬 여백 최소의 교양과목 Excel 파일 1page
인쇄품질 : 고속/보통
색상 : 흑백 / 부분 컬러
속도 : 1분 13.16초
출력품질 : ★★★★☆
소음 : ★★★☆☆
진동 : ★★★☆☆

테스트할것을 찾다가 엑셀파일로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소음은 일반 프린터랑 비슷했습니다. 진동이 조금 있었는데, 크게 문제될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며, 용지에따라 품질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 이었습니다. 고속/보통으로 했을때 속도고 세로로 꽉찬 문서라 속도가 다소 늦게 나왔다고 생각 할 수 도있습니다. 보통의 문서는 1분안에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캔 성능
해상도 :
2488px * 3509px / 300dpi기준
미리보기 속도 : 28.90초 (버튼 누름과 동시속도)
                        24.16초 (Blue Light 움직이는 동시 속도)
이미지스캔 속도 : 31.35초 (A4 전체 기준)
속도 : ★★★☆☆
품질 : ★★★☆☆
소음 : ★★★★★
스캔 부분 Crop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정없이 Crop 한 파일


스캔결과 밝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일반스캐너가 없어서 비교는 불가;;) 그러나 보정으로 충분히 커버가 되기에 크게 문제 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속도도 복합기치고는 좋은 것 같고, 가장 중요한 소음이 없습니다.
모두가 잠잘때 하더라도 너무나 조용한 소음을 자랑합니다. 이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군에 있을때 HP스캐너(필름/슬라이드 스캔가능)을 사용했는데 성능은 좋지만, 소음이 무척 컸기에 약간 스캐너에 대한 안좋은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보통 스캐너처럼 해상도도 크고, 평상시에 300dpi나 200dpi 정도로 사용하고, 테스트문서는 출력에 이용되었던 A4사이즈 전체로 했기에 속도가 약간 느렸다고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부분 스캔을 하게되면 보다 빠른 속도로 저장 될 것입니다.



총평 ( 3.9점 / 5점만점)
디자인에 감동하고, Blue Light에 감동하고, 성능에 감동하고, 굿디자인상을 받을 만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오프라인에서 사더라도 부담없는 가격이었고, 무게도 크게 무겁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의 무게 입니다. 그리고 판매하시는 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삼성이 HP에서 OEM을 맡겨서 제작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더 안심되었고, 삼성과 HP의 결합이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잉크와 같은 소모품의 비용이 걱정이되서 캐논,엡손 제품을 고려했지만, 선입견 때문인지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 많이 써보진 않았지만, 테스트한 결과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구입을 고려중이시라면, 추천해 드립니다. 이후 문제가 생기거나 무언가 걸리는 부분이 생기면 추가로 글을 쓰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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