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벨킨 가죽 케이스
장소 : 종로3가 어노인팅
가격 :
35,000원
선물받은 벨킨 가죽 케이스 구입은 2008년 12월 24일날 구입했습니다. 구입장소는 종로에 위치한 어노인팅입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애플상점이예요. 저도 늘 지나가던 길이었지만, 터치를 사용하면서부터 눈에 보이기 시작 하더라구요, A#까지는 너무 멀어서 이쪽을 자주 이용합니다. 그리고 낙동강 야끼알
김야끼 마눌님이 사주셨어요.
02 보호필름 인크레블
장소 : 종로3가 어노인팅
가격 :
25000원
케이스에 넣고 다니지만, 먼지가 끼거나 그외 빼고 다녔을때, 혼자 만지는 것이 아니라 보는 사람마다 한두번은 만져보거나 꺼내보기 때문에 잔기스도 있고, 딱히 한번 내손에 온 제품을 다시 돌려보내고 반품된 것들이나 새로 조합된 부품으로 전자파인증도 없는 제품으로 다시 받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추억이니 가슴아프지 않게 비싸더라도 눈물을 머금고 옷을 입혔어요. 뒷면이 스테인레스이다보니 그렇죠, 이 제품은 다시 재 구입시 정품이 있기 때문에 30% DC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외 많은 제품이 있었지만, 어노인팅에 있느 제품은 단 3가지였습니다. 아참! 부착서비스 3000원 입니다. 일본 제품 핑크색은 행사 때문에 무료였습니다. 그리고 허그라는 제품은 기억은 안나지만 가격대는 비슷했습니다. 원래 사려던 제품이 있었는데 그곳에는 없었습니다. 다 좋은 제품들이니까요~!
03 정품 충전기 어댑터
장소 : 목동 현대백화점 애플샵
가격 :
35000원
처음 구입후 컴퓨터로을 하면서 있었는데, 시골에 내려가거나 어플사용시 자주 충전해야하는 터치로서는 필요한 것중 하나로 꼭 있어야할 악세사리 였습니다. 작은 사이즈이기 떄문에, 갖고 다니면서 늘! 틈만나면 충전하곤 합니다. 없어선 안될! 존재인거죠. 그리고 좋은건 기본적인 USB 데이터 케이블겸 충전선이 한개더 있기 때문에 컴퓨터에선 늘 껴놓고 여행갈때도 사용하고 또 그것을 뺏다가 꼇다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휴대도 간편합니다. 단지 비싼게 흠이에요. 그러나 이것은 선물로 받았답니다!!!!! 불끈! 건강한 터치를 위해선 정품 어댑터을 사용하세요~
벨킨 가죽케이스를 사고 받은 스티커들입니다. 겨울에 샀던거라 크리스마스 분위기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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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키 2009/06/14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대야! 또 간만이야 ㅎㅎㅎㅎ이런
부지런하지 못해.인터넷도 잘 안할려고 하고 말이야
또 까먹은건 아니겠지
사진이 기가막힌데 ㅎㅎ써니쥬스 사진이야?ㅎㅎ
네네! 우아~ 무지하게 오래만에 듬성듬성 이야기하네요~
사이트나 블로그나 모 없어요?
링크가없어서; 저는 가볼 수 가 없네요;
써니쥬스 카메라로 찍었지요 :D
대학로는 그 이름이 의미하는 것 처럼 젊음과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좋은 곳 같습니다.
오랜만에 소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한편이 그립네요^^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대학로를가면 젊음이 느껴지는게 아니라 뭔가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 들어요 ㅜ _ㅡ
블로그 업뎃좀 하세용!
알아써용!
캬~ 느낌 좋다~!